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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연예술 : 국악신동 송소희 미주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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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조아에서 초청기획한 16세 국악소녀 송소희의 방미공연으로, 미국 주류사회에 국악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뉴욕에서 단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송소희의 미주진출을 위한 후원회(후원회장 이화선)가 결성되었으며, 송소희의 미국우표 제작도 이루어진 바 있다.

5살 때부터 국악과 시조에 남다른 소질을 보인 송소희는 열두살이던 2008년 SBS-TV 스타킹을 통해 소개돼 화제를 모았고 그해 KBS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에서 최연소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번 송소희 공연의 음악감독을 맡은 김창숙 소리서당 창 대표는 “송양은 경기민요와 서도소리에 가장 적합한 목소리를 타고난 국악천재다. 송양 공연이 이곳 한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티켓: VIP $100, 일반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