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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Joe Henderson's 75th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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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재즈계의 대통령" 조 헨더슨(1937~2001)이 살아있었다면 맞았을 75세 생일을 기념해 특별 공연 "조 헨더슨의 75세 생일(Joe Henderson"s 75th Birthday)"을 준비했다. 케니 지가 90년대부터 대중적으로 사랑 받은 색소포니스트라면, 조 헨더슨은 60~70년대를 풍미했던 "재즈 거장"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교한 연주로 유명했던 그를 기억하며 색소포니스트 크리스 포터가 무대에 오른다. 포터는 역사상 재즈 명인들의 장점만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헨더슨과 오래 호흡을 맞췄던 바비 허처슨이 비브라폰을 연주하고, 베이스는 로버스 허스트, 트럼펫은 제레미 펠트 등이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