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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입체영화 - 뉴욕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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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암초(The Last Reef)", "우주의 폐물(Space Junk)", ‘항공기의 전설(Legends of Flight)’ 이 상영되고 있다.
 
‘마지막 암초’는 젤리피쉬가 파괴하고 있는 열대지방의 암초의 세계를 파헤치고 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오전 11시, 금요일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1시30분과 오후 2시30분에 상영된다. 21일은 휴교로 인해 뉴욕과학관이 특별 개장,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볼 수 있다.

‘우주의 폐물’은 지구에서 2만2,000마일 떨어져 있는 행성들의 움직임과 변화를 소개하는 입체 영상물이다. 행성들의 놀라운 움직임과 지구의 자기 방어 능력 등이 소개된다. 상영시간은 화, 목, 금요일 낮 12시와 오후 3시 그리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12시30분과 3시30분이다. 21일에는 낮 12시 오후 3시에 볼 수 있다. 이 영화는 오는 6월30일까지 상영된다.

‘항공기의 전설’은 항공기 만들어져 가는 과정을 필름으로 담은 작품이다. 첫 대중 항공기였던 에어버스 A380부터 787까지의 변화를 소개한다. 만 6세 이상에서 추천되는 영상물. 상영시간은 금요일 오후 1시와 4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1시30분과 4시30분이다. 21일은 오후 1시와 4시에 상영된다. 입체 영화 관람비는 과학관 입장료에서 별도의 요금(일반 6달러, 어린이와 학생 그리고 시니어 시티즌은 5달러)을 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