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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뉴욕 필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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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얼리니스트 리사 김과 권수현씨 등 뉴욕 필하모닉 단원들로 구성된 뉴욕 필 앙상블이 21일 오후 3시 맨하탄 머킨콘서트홀에서 감미로운 선율의 실내악을 들려준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환상의 호흡으로 바이얼린, 피아노, 오보에, 첼로 등이 연출하는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한다. 리사 김씨는 오보에와 두 대의 바이얼린, 비올라, 첼로 등 4개의 현악기가 조화를 이룬 핀치의 ‘오보에와 현악기를 위한 간주곡’(Interlude for oboe and String)으로 첫 무대를 장식한다.
 
바이얼리니스트 권수현씨는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곡 C단조’에서 비올라, 첼로, 피아노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춘다.
 
입장료:34달러(노인 및 학생은 13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