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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사라 장 뉴저지 심포니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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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얼리니스트 사라 장이 감미로운 선율로 뉴저지 관객들과 만난다.사라 장은 25~28일 작크 라콤브 지휘의 뉴저지 심포니와 뉴왁 소재 뉴저지 퍼포밍 아트센터(NJPAC)에서 브루흐의 바이얼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공연은 25일 오후 1시30분과 27일 오후 8시, 28일 오후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