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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안젤라·제니퍼 전 자매 바이얼린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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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동중인 바이얼린 듀오 안젤라·제니퍼 전 자매가 내달 14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그리니치에 위치한 유명 라이브 클럽 ‘르포아송 루즈‘(Le Poission Rouge)에서 열리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와 르포아송 루즈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무대에서 연주한다.
 
메트 오페라의 2013~14년 시즌 신작 니코 뮬리 작곡의 ’두소년‘(Two Boys)의 삽입곡들을 메트 오페라 가수들과 함께 하는 콘서트이다.
 
이들 자매는 두 대의 바이얼린을 위한 정직한 음악(Honest Music)을 연주한다.10대 초반에 시애틀로 이민온 자매는 나란히 줄리어드 음대에서 공부했고 87년 카네기홀 아티스트 국제 콩쿠르‘에서 듀오로 출전해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 세계 무대에서 듀오 바이얼리니스트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