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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금난새 지휘자 뉴욕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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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 지휘자가 실내악 앙상블을 이끌고 내달 뉴욕을 찾는다. 5월11일부터 18일까지 맨하탄 스타인웨이홀에서 펼쳐지는 맨하탄 챔버 뮤직 페스티벌에 젊은 연주자들과 참여한다.
 
이번 축제를 기해 카페베네 맨하탄 매장에서도 초청 음악회를 갖는다. 카페베네 음악회는 5월12일과 15일, 18일 3차례 열리며 12일과 15일에는 VIP초청, 18일은 일반 고객들을 위한 공연으로 진행된다. 18일 공연 관람의 기회는 카페베네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카페베네의 여름 신메뉴를 먹고 받은 영수증에 정보를 기입, 매장내 응모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