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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호주 '사케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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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생산되는 100여 가지가 넘는 사케를 비롯, 다양한 음식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새크라멘토에서 열린다.

오는 10일(수) 새크라멘토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NAFDC(North American Food Distributing Co) 주최로 열리는 ‘제8회 사케 페스티벌’ 행사에는 일본 현지 주류 생산회사 관계자들이 참석, 100여 종류가 넘는 사케와 소주, 맥주 등 주류 홍보에 나선다.

또한 스시 콘테스트와, 무료 시음 및 시식 코너 그리고 일본식 북인 ‘타이코 드럼’ 공연 등 다양한 순서가 펼쳐진다.

NAFDC 홍보담당 박찬권씨는 “이번 행사는 한 장소에서 다양한 사케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의 입장료는 사전 예약시 60달러, 현장 구입은 70달러로 입장객들에게는 다양한 기념품이 전달되며 수익금 전액은 UC데이비스 아동병원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