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문의
공연/문화

호주 복을 전하는 한국 민화

관**
‘복을 전하는 한국 민화’전은 한국 전통 민화를 소개하는 전시이다. 설을 맞이하여 액운을 쫓고 복을 바라는 의미를 담은 민화를 문화원에서 전시한다. 민화는 조선시대 (1392-1910)때 가장 많이 그려졌으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떠돌이 화가에서부터 화원 출신의 화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에 의해 그려진 것이 민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