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문화
호주 현대 한-호 판화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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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드니: 현대 한호 판화전
장소: UNSW Galleries (Corner of Oxford St & Greens Rd, Paddington)
일시: 화요일 -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시드니 패딩턴에 위치한 NSW대학 미술대 갤러리에서 ‘서울-시드니: 현대 한호 판화전 (Seoul-Sydney: Contemporary Korean and Australian Prints)’이 7월 11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호주 간 학계, 예술계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한국 추계예술대학과 NSW대학 미술대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NSW대의 마이클 켐슨 교수와 추계예술대학의 정헌조, 정원철 교수의 공동 큐레이팅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한국작가와 호주작가 총 46명의 작품이 소개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작가들이 다채로운 형식과 여러 주제를 담은 판화 작품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