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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국의 소리((Sound of Korea)’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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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무용가 박수연 씨가 이끄는 뉴욕 한국전통예술협회(KTPAA)의 ‘한국의 소리((Sound of Korea)’ 공연이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렉싱턴의 The National Heritage Museum에서 펼쳐진다.
 
박수연 무용가는 인간 문화재 이매방류 살풀이춤 전수자이자 인간 문화재 이매방류 승무춤 이수자로, 30여년 간 뉴욕을 무대로 한국 춤을 지켜 왔다.
 
이번 공연은 worldonstage에서 주최하는 것으로,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티켓 구입은 http://worldonstage.com/sounds-of-korea/ 에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