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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테너 김명현 독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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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는 물론 멕시코 티화나 지역 한인사회에서 신속하고 빠른 정보로 등대 역할을 하고 있는 본보가 후원하는 ‘테너 김명현 독창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클레어몬트 메사 블러버드에 있는 루터런 교회에서 열립니다.

현재 갈보리교회 할렐루야 찬양대에서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테너 김명현(사진)씨는 한양음대를 졸업하고 국립합창단 정단원으로 활동했으며 약 30년 동안 노스웨스턴 한인 남성 합창단, 미네소타 한인합창단(객원 지휘), 서울 지역사회 어머니합창단 등을 지휘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독창회에는 연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소프라노 김선희씨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김경미, 첼로이스트 김수지씨가 자리를 함께합니다.

순수한 음악인으로 성악 개인지도와 찬양 사역자로 활동하고 있는 테너 김명현씨의 독창회에 지역 한인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