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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샐러드 전문점 찹트 - 코리안 BBQ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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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유명 샐러드 전문점 찹트(Chop’t)에 ‘코리안 BBQ 샐러드·샌드위치 메뉴가 등장했다.

불고기 치킨·버섯·당근·참기름·무·양배추 등으로 만든 샐러드는 9.95달러 샌드위치는 8.95달러에 판매한다. 찹트는 코리안 BBQ 외에도 ‘터키 코브’와 ‘모던 그리크’를 겨울 특별 메뉴로 선보였다.

새 메뉴가 출시된 지난 10일 시식을 한 마이클 크로포드는 “세 메뉴 중 코리안 BBQ가 제일 맛있었다”면서 찹트 홈페이지에 소감을 남겼다.

찹트는 젊은 미국인 셰프 2명이 지난 2001년 맨해튼 유니온스퀘어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현재 전국에 11개 매장을 두고 있는 샐러드 전문 체인점. 60가지 오가닉 토핑과 30가지 드레싱 중에서 고객이 직접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또 고객의 취향에 따라 샐러드의 크기와 드레싱 밀도를 조절해 줘 웰빙음식을 추구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