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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

호주 Smith&Wollen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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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The Devil Wears Prada, 2006)"를 보면 악덕 편집장 "미란다" 역을 맡은 메릴 스트립이 주인공 "안드레아" 역의 앤 해서웨이에게 이 집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고 말해 아침부터 주문하러 가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렇게 더욱 유명세를 탄 곳이 스미스 앤 월렌스키(Smith&Wollensky). 두툼한 스테이크로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이 곳은 항상 손님들로 붐빈다.

보통 다른 곳은 스테이크의 경우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 그러나 이 곳에서는 필레미뇽(Filet Mignon, 10oz.)이 3코스 메뉴에 포함돼 있어 별도 요금 없이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메인 요리로는 크랩 케이크, 구운 연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