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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

호주 Salt and F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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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셰프 대니얼 이씨가 운영하는 솔트 앤 팻(Salt and Fat)은 서니사이드의 숨은 보석이다.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로 꼽는 소금과 지방을 활용한 뉴아메리칸 레스토랑이다. 무쌈에 갈비를 싸먹는 듯한 Korean BBQ Wrap 등 한식에 영감을 받은 메뉴도 있으며, BLT Buns Kani Pizza Oxtail Terrine 등 메뉴도 인기다. 깔끔한 맛으로 서니사이드 젊은이들과 식도락가의 발길을 끌어 모으고 있는 곳. 식후에는 한국식 요구르트를 주는 것도 재미있다. 저녁에만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