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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taste of times square

관**
뉴욕에 와서 많은 이들이 제일 처음 가보는 곳, 타임스퀘어. 제일 기대하는 곳, 타임 스퀘어. 제일 많은 지하철이 만나는 곳, 타임스퀘어. 낮과 밤이 정말 달라서 매번 갈 때마다 다른 느낌을 받는 곳, 타임스퀘어. 세계 광고의 핵심 hot place~!! taste of times square의 6월은 어떤 맛을 낼지 며칠 전부터 기대되었다.  
                              [파티 표어 문구]  Food and music 의 표어로 오후 5시부터 시작된 파티는 9시까지 많은 이들의 발길이  오고 갔다. 7곳의 티켓부스를 42nd 부터 47nd 까지 설치해 많은 인원의 수요를 적절히 분산시켰다. 곳곳에는 baby soda jazz band, drum cafe, ebony hillbillies등의 11곳 작은 무대를 설치해서, 맛난 음식과 함께 리듬을 맞추는 여행객의 모습을 볼 수 있었 다. 특히, 드럼 카페에서는 작고 고운 손으로 두드리는 그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티켓부스 &티켓]  1표당 1불씩 판매되는 티켓은 5불, 10불 단위로 표를 살 수 있게 되었고, 각 음식은  1불에서 5불까지 각 부스에 적혀져 있었다. 같이 간 일행과 각각 5불씩 표를 끊어서 다양한 가지 수의 음식을 맛볼 수 있었다. Snapple water & teas는 1불로 살 수 있었 고, gallagher"s steak house에서 맛 본 스테이크는 4불에 구입했다. Subway 샌드위치 와 비교했을 때 만족스러웠지만, 필라델피아의 유명한 스테이크와는 견줄 수 없었다. Ruth"s chris steak house에서 3불에 판매 된 햄버거는 달콤한 감자와 함께 그 맛이  잘 어울러졌다. 
              [Ruth"s chris steak house에서 3불에 판매 된 햄버거] 
                             [계단 위에서 바라본]  구입한 음식을 들고 m&m 초콜렛 앞, 계단에서 바라본 타임스퀘어는 흰색, 분홍색 지붕 을 단 부스와 함께 활기찬 세계 장터에 와있는 기분이었다. Hard rock cafe의 음식은 수요가 많았는지 8시 전에 벌써 정리를 하고 있었다. 파티가 끝나갈 쯤 맛본 치즈  cake과 같이 "달콤함" 의 한마디로 파티를 정의 내리고 싶었다. 
                                  [드럼 카페] 
                                  [친구와 함께] 
                               [Hard rock cafe 부스] 
                                [달콤한 치즈 cake]  *참조싸이트 - www.timessquarenyc.org (타임스퀘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