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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허드슨 리버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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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소개할 곳은 허드슨강이다.  허드슨강은 맨하탄 서쪽으로 있는 강이다. 어퍼 웨스트에서 맨하탄 아래까지 길게 있어 어디서든 볼 수 있지만 나는 그 중에서 28가쪽에 있는 허드슨 리버파크를 소개하고 싶다.  또, 가다보면 헬기가 날아다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관광용 헬기라서 누구 든지 돈을 지불하면 탈 수 있게끔 되어있다.  
그리고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강쪽을 바라보는 벤치도 마련되어 있을 뿐아니라 밤에는  배안에서 선상파티가 열리고, 앞뒤로 뉴저지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야경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은 쌓였던 피로가 다 풀리는 기분이다. 특히 나는 잔디에 누워  강건너 반대편에 있는 뉴저지의 야경을 바라보며 수다떠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그리고 허드슨 리버를 따라 걸어 내려오며 운동하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다. 
두번째로는 위에서 말한 허드슨리버파크에서 쭉 내려오면 pier40라고 써있는 간판과 함께 선착장이 있다. 이 선착장안쪽에 야외 축구장을 만들어 놓았다. 들어가자마자  바로 화장실과 음료 자판기들이 있고 경기장이 있다.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스포츠 "축구" 뉴욕에 오고 나서 축구를 할 장소도  마땅치 않고 필드를 빌리기에도 돈이 많이 들어서 잘 안하게 됐을 텐데 이 곳의 좋은 점은 일반인들에게는 10시이후에 무료 개방한다는 것이다. 밤이 늦은 시간이어도 불은 새벽 1시까지 환하게 켜져 있으니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또 2층으로 올라 가면 파이낸셜 디스트릭트의 멋진 야경을 바라볼 수 있기도 하다.  그리고 경기장 바깥으로는 앉아서 관람할 수 있는 의자도 다 마련되어 있어서 모두가 가서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