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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qua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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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quarium 입구]  맨하탄의 높은 빌딩 숲과 분주한 사람들을 주중 내내 보고 있으면,  주말에는 무언가 "두 마리 말도 필요없이  다섯 마리의 말을 데리고 코니 아일랜드로 오세요."라고 추 천하고 싶다. (두말 말고 오세요)  지하철 F, Q선 W. 8th St.-New York Aquarium역 하차 또는 D, F, N, Q선 Coney Islan d-Stillwell Ave.역 하차, 맨하탄  중심가 에서는 1시간 정도 소요된다.  
                       [Conservation hall 안에서]  코니 아일랜드에 자리한 New York Aquarium 은 실 내외에서 해양생물을 만 날 수  있다. 국내 일반 아쿠아리움 과 비교하여서는 아담한 규모이지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공간과 4D theater 를 운영한다는 특색이 있다. 해변과 놀이동산이 근접 해 온 가족이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Sea lion 공연장, 바다사자 쇼 관람함]  매일 10시에 개장하는 이 곳의 봄(April 2- May 27)은 오후 4시 15분까지 매표소에 서 마지막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티켓 가격으로는 어른 13불, 어린이 9불(tax 불  포함가격) 이다. Membership 표를 이용하면 Bronx zoo, Central park zoo, Prospect park zoo, Queens zoo 를 저렴하게 구경할 수 있다. 
                           [Alien 관 해파리 전시]  입구에서 반겨주던, 레고로 만든 펭귄도 보고 Conservation hall에 들러 다양한 비늘 과 눈 색을 가진 물고기들의 유영도 보았다. 3시에 시작하는 바다사자 쇼에서는 15분 전부터 입장할 수 있었고, 악어모자를 쓴 직원들이 길을 안내해 주었다.   드디어 시작한 쇼에서는 500파운드에 달하는 바다사자가 맘껏 그 재주를 자랑했다.  Seaside cafe에 들러 2.99불(tax 포함) 로 마른 목을 축였다. 판매되는 음식 가격으로 햄버거를 8불 정도로 구입할 수 있는데, 대부분이 비싼 가격에 속했다.  
                       [Sea cliffs 구역  큰 바다거북]  해파리에 관심 있다면, 이 곳은 특히 전시를 잘 해놓은 것 같다. 암전한 듯한 공연무대 효과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돌아가는 길 Sharks관과 Sea cliffs 구역에도 들러 큰  바다거북과 귀여운 해마도 볼 수 있었다.  
                      [Sea cliffs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참조 사이트- http://www.nyaquarium.com(뉴욕 아쿠아리움, membership 관련 홈페이지) 
New York Aquarium
Surf Avenue & West 8th Street Brooklyn, New York 11224
(718) 265-F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