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문의
생활후기

호주 나의 시드니 관광^^

정**
제가 얼마전에 외국인 쉐어로 옮기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그동안 글을 써야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근 한달동안 전 학원 집 학원 집에만 있었던 것 같네요.전에 살던 한국인 쉐어생들이 바뀌면서 분위기가 많이 좋아 
가족 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학원 집 학원 집 하면서 같이 매일 놀고 하느라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그래서 
최근에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외국인 쉐어로 옮기게 되었구요. 그전에 전 외국인 쉐어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있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봤던 외국인 쉐어는 동남아 층 위주인 곳밖에 못봐서 많이 더럽구 냄새나구 정말 많은사람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것만봐서 많이 불편할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온 집은 서양인 밖에 없더군요. 구성비는 이렇습니다 프랑스 콜롬비아 
우크라이나 아직 방에 사람들이 다 들어오진 않았지만 이중에 이곳에서 오래 살아서 영어도 정말 잘하는 친구도 있구요. 
아직 많이친해지지 않아서 말은 많이 안하지만 그전에 홈스테이 할 때 처럼 집에서만큼은 영어를많이 사용 하는 것 같아서 
저로선 도움이 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사진 몇 장을 준비했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었어야 했는데 카메라 
들고밖에 나가는 것이 여간 귀찮을 수가 없더군요 왜냐하면 카메라가 많이 무겁거든요.
이곳이 '달링하버' 란 곳에서 보이는 풍경입니다.
이곳은 매주 주말만 되면 한국에서 흔히 보기 힘든 길거리공연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지금 보이시는 저건 호주의 
전통 악기에 일렉트로닉 적인 기계음을 더해 서 만든 노래를길거리에서 공연 하는건데 생각보다 노래도 들을만 하고 
많이 신기했습니다. 아 그리고 저기 씨디도 팝니다. 10불에..
그리고 이건 달링하버에 있는 분수대?( 제가 정확한 명칭을 몰라서… ) 입니다. 정말 특이하게 생겨서 사진을 찍어 
놨었던 기억이 글을 쓰면서 새록새록 다시 생각나네요.
자 이번엔 호주의 길거리로 넘어 오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호주는 거리공연이 발달한 나라 라고 저번에 말씀 드렸습니다. 
이런식으로 평일 혹은 보통 주말에 이런공연들이 거리 곳곳에서 펼쳐 지고 있습니다. 따로 멀리 가지 않더라고 길거리에 
이런 공연이 있으니 집에서 할일 없을땐 그냥 혼자 돌아다니면서 구경한적도 있네요. 
그리고 요번 사진은 그냥 호주의 거리를 제 임의로 그냥 찍어본 것입니다.자세히 보시면 오른쪽 횡단보도 신호등에 
검정박스 같은게 달린게 보이실겁니다. 제가 처음 이곳에 와서 신기 했던건 이나라는 신호등 불이 바뀌는게 저버튼을 
눌러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꼭 누르지 않아도 바뀌긴 하는데요 저 버튼을 자주 눌러줘야 빨리 바뀐 다나요. 
저도 시험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젠 버릇처럼 항상 누르곤 합니다.
그리고 이번엔 시드니의 야경입니다.제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가까운 공원이 있는데 아마 이 공원 이름이 
'하이드 파크'란 곳 입니다.
그리고 이건 '하이드 파크'에 있는             그리고 이것은 하이드 파크에서    분수대를 촬영한 것이구요.                     보이는 성당입니다.
마지막으로…하이드파크에서 보이는 '시드니 타워' 를 촬영 한 것인데 밑에 불빛만 없었어도 더 좋은 그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으로 오랜만에 사진뿐인 글로 찾아 뵜었는데요. 제가 너무 즐기느라 알찬 내용도 없고 생활 패턴이 
너무 엉망에 항상 그대로라 그다지 좋은 글이 되지 않아 죄송 스럽습니다. 그래도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정말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더 열심히 알찬 내용으로 뵙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