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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후기

호주 보스턴에서 영어공부하기(해외에서 영어공부 하기)

보**
 
안녕하세요.
이제 곧 한국으로 가는 보스턴에서 1년정도 유학생활을 한 학생입니다.
서론은 이쯤하고 어떻게 하면 영어 말하기를 잘 할 수 있는지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1. 학원생활
 
저는 오기전 toeic 780 점을 받고 그나머지 영어 회화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고 작년 1월에
 
보스턴에 왔습니다. 당연히 레벨은 Upper Elementary 에서 시작했습니다. 너무 자만에 빠졌지
 
요. 학원을 고르시기전에 당연히 그 학원에 한국 학생비율을 많이 따지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것보다도 제일 중요한건 그 학원 International 학생들과 얼마나 어울려서 한국 학생들이 노냐
 
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가 얼마나 붙힘성이 있냐도 있겠지만 많은 한국학생들이
 
International 학생들과 어울려서 논다면 당연히 친해지겠지요. 어느 레벨에서 시작하시든 꼭
 
International 학생들과 어울려서 (한국사람들이랑 놀아도) 노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학원생활을 하시다 보면 한국 학생을 대충 3분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 한국 학생들과 노는 학생.
두번째 한국학생, International 반반씩 노는 학생.
세번째 International과만 노는 학생.(이 학생들도 한국인 친구들과 정말 가끔씩 놉니다.)
 
대계보면 첫번째와 두번째를 썩어서 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 당연히 첫번째로 많이 기울었죠. Boston 을 예로 들면 Malden 에 사는 학생들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 다는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거기서 한국인과 사귀고 한국인 친구들과만 노는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 )
 
당연히 영어를 늘고 싶으시면 Malden 을 벗어나서 사시는걸 추천하구요 숙박에 대해서는 뒤에 다시 얘기 하겠습니다.
 
저는 세번째를 추천 드립니다. 이 선택을 정말 어렵습니다.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우울증 도 걸릴 수 도 있습니다. ( 저 같은경우도 한동안 우울증 비슷한 증상을 겪었습니다. )
 
저같은 경우는 첫 7개월은(학원을 옮기기전) 세번째를 택했구요 당연히 두번째와 병행 하면서 했습니다. 외로울땐 한국학생들과 술을 마셔야 되니깐요. 전 2개월 반동안 한번도 한국어를 하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떄 영어가 정말 많이 늘었던걸 느낀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을 옮기면서 두번째 쪽으로 많이 기울었습니다. 영어를 어느정도 하면 ( 그냥 small talk ) 한국 학생들과 어울리게되고 그리고 마지막이 다가 오기때문에 더욱 학국 학생들과 어울리게 되더라구요.
 
한국인, 일본인 과 영어를 하다보면 ( 학원 안에서 ) 배울절이 거이 없습니다. 친구분들이 정말 영어를 잘 하지 않는 이상. 외냐면 학국과 일본의 영어 과정이 거의 비슷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친구를 가려 사겨라' 라고 말하고 싶진 않습니다. 저도 그렇지 않았구요. 이것은 그냥 참고 로 받아 들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학원뒤 activity 는 꼭 참여 하시길 바랍니다. 친구사귀기 전까지는.
저는 International 친구 사귀고는 activity를 잘 참여 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으시다면 꼭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친구와 친해질려면 정말 talkative 가 되거나 social 쪽으로 성격이 바뀌셔야 합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을 절대 계산적으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 맘에 맞는 사람들과 만나시길 바랍니다.
 
2. 학교 외 영어공부
 
영어 공부를 하는대 있어서 학교 외 공부가 정말 중요합니다! 외냐면 학원 안에서는 International 학생들과 영어를 하다보면 잘못된 영어습관, 문법을 쓰면서 서로 이게 맞는 문장인지 아닌지 모른 상태에서 그것을 배우고 계속 사용하게 됩니다. 예로 들면 한국인들은 학원에서 Just 를 많이 씁니다.
 
일단 두가지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첫번째, 대학교,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오신 분들.
두번째, 그냥 영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
 
저는 두번째에 해당 됩니다. 그래서 첫번째는 패스 하겠습니다. 제가 영어공부를 한 방법이 절대 100%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생각이 정말 많이 들어 갔다는 것 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의 관점에서는 책상에서, 도서관에서 공부에 정말 많이 투자하시는 분들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한두시간 공부하는것은 복습 관점에서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미국에 그 많은 돈을 주고 왜 왔느냐' 는 것입니다. 영어 말하기를 배우러 온것이지 문법, 영어단어를 외우러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정말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정말 시간이 아깝다고 느꼇습니다. 이것은 그냥 미국을 오지 않고 한국에서 미국인 강사와 맨투맨 으로 4시간씩 하는 것이 훨씬 낳을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학원 마치고 나면 할 것을 몰라서 그냥 놀러 다닙니다.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 오시기전 '내가 학원 외적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을 꼭 생각 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내가 무엇이라도 하나하나 씩 찾고 미국인친구들도 만나고 하나라도 더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미국인 친구를 많났고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을 소개시켜 줬고 그 친구들과 사회인 운동 단체에 참가해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제 생각엔 영어를 배우는것은 ' 미국 문화를 아는것 ' 이라고 생각 합니다. 1년 어학연수 하면서 제가 정말 미국인과 영어를 자연스럽게 하다고는 생각 않했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봉사활동을 하면서 영어를 배우는것은 미국문화를 배우는 것이라고 맘이 바뀌면서 더 마음이 편해지고 더 외적으로 많이 찾아 다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어느정도 하시면 advance 레벌 정도 되시면 그때 도서관에서 영어 공부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러면 정말 많이 느시는 것을 느끼 실 수 있으 실 것입니다.
 
3. 보스턴 생활( 이 부분은 다른 분들 껄 보시는것 을 추천 드립니다.)
 
보스턴은 정말 작은 곳입니다. 그래서 그주변에 somerville, cambridge, northend..... 정말 많은 위성 도시들이 많습니다. 걸어서도 하루면 거의 다 돌아 다닐 정도니깐요^^
 
Apt 에대해서만 말하겠습니다. 일단 malden 비추천입니다. 오랜지 라인을 타면서 그 안에서 영어를 들었던 적이 없더 군요. 단지 중국어 한국어 스페인어. 주변에 외국인들이 많은 곳을 사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돈이 문제지요. 많은 한국 학생들이 돈을 아끼기위해 한국 친구들과 같이 malden 에서 삽니다. 돈을 아끼셔야 된다면 강요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somerville or cambridge 이 곳은 정말 살기 좋은 동내 입니다. 많은 대학이 이곳에 있고 주변에 먹을거리, 볼거리 등 정말 많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꼭 이런곳에서 미국인 룸매들과 살면 더 좋겠지요~~^^
 
4. 마무리
 
저는 내일이면 한국으로 갑니다. 주변 정말 많은 학국 학생들이 영어 하나도 못 늘어서 그냥 식당가서 주문할 정도만 영어배워서 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정말 영어를 배우 시고 싶으시다면 마음 단단히 먹고 목표만 생각하시고 그리고 여유를 가지고 보스턴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보스턴 생활 보다는 일반적인 영어공부에 대해서 많이 적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 것을 다 말하고 그것을 따라 하신다면 미국에서 영어공부에 대한 재미가 없으 실 것입니다. 무조건 부딪혀 보고 보는 것입니다. 특히 여자분들 두려워 하지 마시고 부딪혀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알찬 영어공부를 했다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고 본것을 쓴 글이니 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람니다!!!
 
마지막으로 보스턴에서 영어공부 팁!!
 
1. 학교 꼬박꼬박 나가기
 
2. International 친구들과 자주 놀기(한국학생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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