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캐나다에서 미국 시애틀로~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Lani입니다 :)
저는 밴쿠버에 거주 중인 유학생이에요!
제가 9월경 학원에서 시애틀을 간다고 해서 갈 사람을 모집했어요.
미국에도 한 번 가보고 싶어서 바로 신청했어요~!
학원에서 여행사에 연결시켜줘서 다녀왔는데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4시간정도 소요되었는데요.
가는 길은 쿨쿨 아침부터 출발해서 쿨쿨 잤어요.
자고 일어나니 이미 국경을 이었어요.
입국심사인지 모르겠는데 어디서 왔는지, 온 목적이 무엇인지만 물어보고 통과시켜줬어요.
제일 첫 사진은 시애틀 랜드마크 스페이스니들입니다.
스페이스니들은 높아서 어디서도 고개만 돌리면 보여요.
밤에는 조명도 키고 예쁜 건물이었어요. 왜 시애틀의 랜드마크인지 알 수 있었어요.
어디에서 봐도 보이고 내가 이 구역의 최고다! 하는 느낌이었어요.
시애틀도 캐나다랑 크게 다른 점은 없었어요.
날씨가 좋았는데 딱 걸어다니기 좋은 날씨 아시죠? 선선한 바람 불어오고 그게 너무 좋았어요.
보기 좋은게 있어서 행복한 여행도 있지만 날씨가 좋아서 모든게 좋았어요.
또 우리나라 전통시장같은 마켓에 갔는데 우리나라 시장이랑 다르게 물건들이 대부분 예쁘게 각이 져서 진열이 됐어요.
우리나라는 바구니에 담아서 몇 천원 적혀있는데 여기는 일단 진열하고 산다고하면 그때 담더라구요.
좀 더 보기 좋은 느낌? 그리고 사진 중간에 보면 함정도 있답니다~
깔끔하고 귀여워서 사진에 담았어요.
시끌벅적한거는 똑같았습니다~
계속 걸어다니니까 발이 아파서 스타벅스에 갔는데 스타벅스 벽에 큰 지도가 있었어요.
미국의 각 주별 유명한 문화같은거를 지도로 나타낸 것 같았는데 분위기있고 예뻐서 찰칵!했어요.
기회가 되면 다음에는 하루종일 스페이스니들만 구경하고 싶어요.
그 만큼 기억에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