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캐나다의 단풍!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Lani입니다 :)
캐나다는 단풍으로 굉장히 유명하죠?
단풍이 드니까 문득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나는 단풍국에 왔었지하며 휴대폰 셔터를 눌렀었어요.
사진중에 단풍이 진하게 든 사진은 10월 20일 아직 덜 든 사진은 9월말이예요.
9월부터 11월까지 계속 변화를 찍었어요.
그런데 캐나다가 단풍으로 유명한데 막 예쁜 단풍에 압도되는 그런 모습은 안나왔어요.
기대치가 높아서 그럴 수도 있는데 이게 왜 그런가 룸메언니한테 물어보니
단풍은 캐나다 동부의 몬트리올이나 퀘벡에 가야 캐나다가 왜 단풍국인지 알 수 있대요.
저는 거의.. 비자도 끝나가고 막바지가 되니까 돈이 부족하고 졸업클래스 다 듣고 가려니 시간도 잘 안돼서 가진 못 할거같아요.
이게 진짜 큰 한이랍니다.ㅠㅠ 룸메언니가 몬트리올 사진을 보여줬는데 진짜 TV에서 보던 풍경이더라구요.
이런 아쉬움들이 계속 쌓이니까 다음에 한국 돌아가서도 다시 캐나다로 오고 싶을 것 같아요.
여기서 1년을 살았으면 다 해보지 않았을까? 생각 할 수 도 있는데
그렇게 막 여유있는 삶도 아니고 여행다니기가 쉽지않더라구요.
나중에 돈 벌면.. 꼭 10월 경에 캐나다 동부로 여행가고 싶어요.
만약에 캐나다 유학 생각하고 계신 분 있으시면 캐나다 동부 단풍 한 번 보시고..
저처럼 후회 남기지 마세요 흑흑..
저는 다음에 꼭 다시 돌아와야겠다는 그 마음의 결심을 딱 종결시켜주는 모습들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