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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나이아가라 나들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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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4월20일)에 저희 종로유학원 학생 44명, 그리고 스탭 3명 모두와 함께 나이아가라 관광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모인 덕분에 특별 제공되는 럭셔리 관광버스를 타고 토론토 최고 가이드 분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나이아가라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김밥과 음료수 등 간단한 간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단 한번도 쉬지 않으시고 계속 재미있는 설명을 해주신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버스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와인 만드는 곳에 처음 도착하여 모든 분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아가라산 아이스 와인을 시음하였고 선물용으로 구입하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모두들 사진도 많이 찍고 다행이 학생들이 단체로 다니는데 질서 있게 매너를 잘 지켜주셔서 인솔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고 다른 외국 사람들에게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유럽풍 마을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에 가서 마을 구경, 영국 여왕이 지내는 특실이 있는 호텔, 기네스북에도 올라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 과수원, 월풀, 꽃 시계 등 많은 것을 구경한 후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하였습니다.

 

폭포에 도착한 학생들은 한 시간의 자유 시간을 받고 마음껏 주변 관광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이 경영하시는 레스토랑에 가서 갈비와 맛있는 한국 음식을 먹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오랜만에 맛있는 한국 음식을 드셨다고 다들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이아가라로 가서 멋진 야경을 구경하고 유명한 나이아가라 카지노, 나이아가라 다운타운 주변을 관광하였습니다.

 

밤 시간에는 조별로 모여 한국대학 엠티에서 즐길 수 있는 즐거운 게임 등을 하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주변이 훤히 보이는 호텔에서 지내었는데 view가 정말 멋있었으며 학생들 또한 다시 한번 나이아가라의 멋진 야경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다음 날 나이아가라 근처 아울렛 쇼핑몰에 가서 한 시간 동안 쇼핑을 하였고 다시 토론토로 돌아가는 길에는 나이아가라에 관한 퀴즈 등을 풀며 경품을 나눠주는 시간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휴식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을 통해 사무실 밖에서 즐거운 여행을 하며 학생들과 더욱 친해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유학원에서 이런 행사도 한다며 의아해하는 학생들, 종로 유학원을 통해서 오길 잘 했다고 고마워하는 학생들의 칭찬을 들었을 때는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학생들에게 아직 낯설기만 한 이 곳에서 같은 유학원을 통해서 온 이유 하나로 하나가 되어 친구가 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참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행사를 많이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역시 종로 유학원을 선택하길 잘 했다는 칭찬을 듣는 토론토 지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와이너리에 도착 후 단체 사진

2. 와인 시음 및 구입 사진

3.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 사진

4. 월풀 (다들 사진 찍으시느라 정신이 없으십니다^^)

5.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 (무지개가 보일 정도로 날씨가 정말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