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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캐나다 [토론토] Western Beach Picnic

이**

지금은 한 풀 꺾였지만 이 때 비치에 놀러갈 때만 해도 날씨가 무지 더웠죠.

 

그래도 간만에 비빔밥을 먹으니 더위도 잊어버릴 수 있었답니다.

 

유치할 듯도 있을 수건돌리기도 열심히...잼있게 했고, 공차기, 물에 빠지기 등등등.....

 

늘 가는 동쪽이 아닌 서쪽 비치를 갔는데 확실히 호숫가라 그런지 더운 날씨에도 선선하게 잘 쉬다가 왔답니다.

 

그럼 저희들이 쓰~~윽 싸~~악 비벼먹은 비빔밥 얼마나 맛있었는지 직접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