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뉴욕] 에서 포장마차 오뎅파티 했어요 *^^*
안녕하세요??
여기는 종로 유학원 뉴욕지사 입니다. *^^*
지금 뉴욕은 날씨가 쌀쌀해 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들 옷깃도 바짝 여미게 만들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종로 유학원 회원님들 깊어지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공부도 해야 하고…. 옆구리는 계속 허전하고. ㅜㅜ
그래서 뉴욕지사에서는 회원님들을 위한 파티를
포장마차 스타일에 오뎅 파티로 지난 금욜 12일날에 열었답니다.
수업 종이 땡! 치면 교복을 휘날리며 친구들과 손잡고
달려가던 그 학교 앞 추억의 포장마차를
뉴욕의 멘하탄 한복판 에서도 느낄 수 있는 시간 이었는데요~~
그 오뎅이 보통 오뎅이 아니었던 것이….
가스버너에 냄비까지 동원되어 무도 싹뚝 썰고 파 송송 넣어
보글보글 직접 끓인 국물이 완전 끝내줘여~~ 꼬치오뎅 이었답니다.
파티에 모인 회원님들이 호호 불며 국물 한입 넘길 때마다
입에서 “캬~~아 시원하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가운데 오뎅 꼬치로 손들이 얼마나 바쁘게 움직이던지..ㅋㅋ
거기다가 삶은 계란을 매콤한 떡볶이 국물에
콕콕 찍어 먹는 맛은 쌀쌀한~ 날씨와 슬쓸한~ 옆구리의 허전함이
싹 달아나는 맛 이었답니다.
포장마차 오뎅 떡볶이 파티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지만
그 날은 누가 누가 더 근사한지 뽑히면 상품도 있답니다. 와~~우~~*^^*
우리 종로 회원님들 다들 멋지게 분장하고 넷째 금욜에 만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