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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캐나다 [토론토] 안읽으면 후회하시는 메이플 프렌치 후기

김**

저희 싸이월드 클럽 게시판에 후기가 너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것도 시리즈물로!!! ^-^ 
보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중 맛배기 첫번째 학생 후기 입니다. 다 같은 여행을 다녀왔지만,
찍은 사진들과 표현력들이 다 달라서 새로운 느낌이네요~
이학성군의 후기입니다.즐겁게 감상하시와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라고 유홍준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사람들의 숫자만큼이나 많은 사연들이 많은 장소에 숨겨져 있는데 이러한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서 여행을 한다면 여행을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않을까요?? 많은 사연들이 있었지만 제가 기억하는 단순한 몇가지만 올려봅니다. 붕어가 형님하는 아이큐와 전날밤 지나친 음주로 인하여 많은 것을 기억 못하는 사연이 있사오니 양해바랍니다.

볼트성의 비밀

그 유명한 천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볼트성.

그 웅장함과 그 속의 이야기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섬이다.

미국의 사업가가 아내를 위해 지었다는 성.

안타까운 것은 아내는 완공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는 슬픈이야기

 

차량 번호판에 있는 Je me souviens~ '나는 기억한다' .

이는 1883년 퀘벡 지역의 군인들 군복에 새겨졌던 문구라고 하는데, 1939년 주립 슬로건으로 받아들여졌다.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주로 퀘벡 지역의 프랑스인들이 받은 핍박과 자신들의 문화를 지켜낸 데에 대한 자부심을 담고 있다고 한다. 특히 역사, 자기 자신, 문화를 기억한다는 의미로 많이 사용된다. 이 문구는 퀘벡 시티에 있는 퀘벡주 의사당의 건물 벽면에도 새겨져 있어 퀘벡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자동차 번호판이나 장식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참고로 퀘벡주는 앞에 번호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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