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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캐나다 [토론토] 할로윈 토론토+사무실 호박단장

김**

안녕하세요~
토론토 종로 유학원의 조앤킴대리입니다.
할로윈을 맞이하여~  10월 31일이 할로윈이라  토론토 도시 전체가 정말 음산해보입니다.
벽에 피가 뚝뚝 떨어질 것 같은 해골 포스터가 수십장이 붙어있고,
모든 상점들엔 할로윈 관련 데코들을 파느냐고 정신이 없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호박들도 잔뜩~ 있구요..
벌써부터 아이들은 할로윈 의상들을 준비하고 결전의 날들을 기다리고 있구요~
저희 토론토 지사 사무실에도 할로윈 호박단장을 했습니다~
조앤대리와 비키 과장님의 공동 작품..ㅎㅎ
저희 지사식구들 책상과 화장실, 오디오앞, 컴앞까지 확실히~ 데코했어요. 벌써부터 호박을 보면 침을 삼키는 우리의 토종 회원들~진짜 호박이랍니다!! 예쁘죠?
쫌만 기둘려봐요~
할로윈 끝나면 기냥~ 한입에~~!!

캐나다 사진들도 보여드릴께요. 제가 찍은 것보다 캐나다관련 웹에서 건진 사진이 더 이뻐서 올려요.

상점에서 이렇게 많이 팔아요~호박, 국화꽃, 그리고 허수아비와 마녀장식들..
저 허수아비가 10만원이 넘는다면 믿으시겠어요? T.T 할로윈 장식들 너무 비싸요~좀 괜찮다 싶으면 가격이!!! 16만원~50만원까지 합니다.
그런데 길가다가 보면 주택가에 이런 장식들이 참 많아요. 대단한 사람들이에요~크리스마스때도 장식도 또 사서 달고..
봄에는 꽃종류별로 심어서 가꾸고..
아무래도 꾸미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보이는 호박들도 다 진짜랍니다. 종류가 참 많아요.

구석구석 집들마다 굉장히 할로윈장식들을 많이 해두었지요.

즐거우셨어요?
마지막으로 아이들 귀여운 할로윈 의상 사진 올려드립니다.
이런 아이들이 밤새 문을 두드리며 Treat or Trick 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사탕 주고 싶으시겠지요? ^-^

10월 25일 할로윈 파티 준비에 힘쓰고 있는 토론토 특파원 조앤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