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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캐나다 [토론토] 토종 봄나들이 나이아가라 1박 2일

김**
저희 나이아가라 다녀왔어요~
3월 28,29일(금, 토)~ ^--^
후기 올립니다.


 

룰루랄라 나이아가라 가는 길~ 휴게소 들려서 커피 한잔~ 토론토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팀~홀~튼~

이곳은 정말 동양인이 한명도 없는 동네였답니다.ㅎㅎㅎ 사진찍을때 쪼끔 부끄부끄~

 

 

짜잔~ 나이아가라 도착! 우와 미국쪽 폭포와 캐나다쪽 폭포 번갈아 바라보며 아!! 내가 캐나다에 있구나!
저게 그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구나~~!! ^--^
약간 쌀쌀한 날씨였지만, 처음 보는 그 모습에 회원분들 사진찍기 삼매경. ㅎㅎㅎ아니 왜 여기까지 와서 쎌카를 찍냐구! ㅎㅎ
 

 

금강산도 식후경 저희 너무 배가 고파요~ 곧 가게된 갈비~~!! 아 맛있어요.

너무 너무 맛있어요.T.T 무제한 리필되는 반찬과 밥 뜨끈한 된장국 구워먹는 갈비
계속 추가되는 갈비로 더욱 기분좋았던 ~

앗!! 저쪽 지사장님 테이블은 경쟁심리때문에 전부 육회로 드셨다고 하네요.ㅎㅎㅎ

 

 
 
나이아가라 쇼핑몰 관광
 
1.사과를 카라멜소스에 발라 땅콩을 찍은 맛
2. 붉은색 캔디소스에 바른 사과
3. 초콜렛소스를 바른 사과
 

 
가격도 저렴한 $2.99~~ 정말 정말 맛있는 나이아가라의 명물입니다.이상할 것 같지만 막상 먹으면 완전 중독되는!! ㅎㅎ
^---^
아래쪽 사진의 찐빵모자 아저씨 두분이서 직접 초콜렛 제조과정을 보여주세요. ㅎㅎ 신기해라~
 
 

나이아가라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것 카지노 관광!!! 음핫핫핫
$5~$20불정도 그냥 경험삼아 한시간동안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호텔방으로 돌아와~
토종에서 공수한 맥주 세박스와 함께 회원분들 준비해주신 양주들이 쏙쏙~나오고
거기에 지사장님께서 사비로 사주신 족발세트~~
우와~~!!
밤은 깊어갔지만 자는 사람들이 없네요. ㅎ
 
아침에 일어나니 호텔방 창가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흐르고 태양 이 떠오르고 있더군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13층에서 바라보는 폭포의 전망은 정말 최고였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