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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나이야가라 젯보트 이벤트*^^*

배**


나야가라를 향해 go~go~go!!

종로유학원 토론토지사 앞 8:30분!!!

여지없이 코리안 타임은 적용 9:00분 출발을 목표로 종로 유학원 토론토지사에 집합!!

설레이는 맘을 안고 차에 탑승, 전날 '2008 유학부문 브랜드 대상 수상 기념 나이트클럽' 파티의

여파로 다들 피곤한
기색이지만 나야가라폴스의 기운을 받으러 고고싱~~~^^;;



먼길 그냥 갈수 있나..ㅋㅋ

휴게소 우동이나 호두과자는 없지만..ㅋㅋ 그래도 캐네디언 휴게소 들러서 커피도 한 잔 마시고~

일기예보에는 비온다고 했지만...날씨 완죤 짱!!

캬~~~~

봐라봐 저 물쌀...쮝인다!!

안개숙녀호 저배타면 폭포 바로 밑까지 간다지..홍냐*^^*

주말이고 연휴라 사람들이 엄청나게 왔다.

온통 들리는건 영어고, 보이는건 다 그림이다!! 너무 아름답다..여기 그냥 살고싶다. ㅠㅠ 

나야가라 폭포는 너무 넓어서 왠만한 카메라 앵글에 잘 들어오지도 않는다.  

나야가라 폴스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하느라 다들 정신 없으세요~~으이구~!!ㅋㅋ

이수열 차장님의 도촬이 빛을 발했지만...ㅋㅋ 강력한 항의에 엄선된 사진만 올립니다.ㅋㅋ

단체사진도 한 장 찍고 가야지~

황준아, 숨는다고 얼굴이 가려지니...ㅋㅋㅋ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이제 배고프니 뭐 좀 먹으러 가자구요~!!

'스펀지'(TV 프로그램) 나왔다는 나야가라 폭포옆 그 횟집!!

밥을 두 그릇이나 비우게 했던 맛난 송어 매운탕~!!

얼마만에 맛보는 매운탕이냐...쩝쩝~냠냠~~*^^*

너무 많이 먹지 마세요~~~~~ㅜㅜ

왜냐면....젯보트 타면 이리흔들 저리흔들 할텐데...우째 조금 걱정된다.

푸 하 하 ~~~ㅋㅋㅋ

젯보트 타기전 단체사진 찍고,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다..라는 생각도 잠시.. 철퍼덕 퍽~!!

엄청난 물벼락에 온 몸이 다 젖고, 젯보트의 엄청난 빠르기에 햇볕이 쨍쨍한 날인데도

맞바람이 춥다 추워~~

오늘의 마지막 코스인 '온 더 레이크'

작은 마을이 호수의 아름다움으로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조경과 건물에 마음이 황홀해 진다.

와이너리에서 아이스 와인 시음도 하고, 지름신이 강름하사 몇몇은 아이스 와인 쇼핑에 열을 올리고..^^

당일 일정에 다들 힘들었을 테지만 끝까지 아무 탈없이 일정을 소화해 줘서 무지 이쁘다..ㅋㅋ

돌아오는 길에 차 안에서 다들 골아떨어진 사진을 몰래 찍었지만...

또 한번 촛불 시위를 불사하겠다는 강력 항의에..ㅋㅋ

살짝 꼬리 내리고...

이번 기행문은 여기서 줄일까 합니다.

글을 쓰는 내내 다시 한 번 젯보트 타던 기분이 막~!! 살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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