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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비치째즈 페스티벌 후기

배**

 

비치 째즈 페스티벌!!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큰 행사중의 하나!!

Queen Street East 도로를 막아놓고 하는 이번 행사는 수많은 째즈 뮤지션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공연을 위해 1년을 연습한다는 뒷이야기..ㅋㅋ

 

출발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자 했으나.. 분위기에 사로 잡힌 학생들 벌써 행사 속으로 고고~~

 

그럼 우리도 공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너무나도 많은 공연 참가자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빅 밴드와 소규모 밴드, 1인 연주자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뮤지션들이 자신의 기량을 뽐내느라

 

혼신의 힘을 다 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의 키도드 연주하는 형님은 완죤~ 음악에 젖어 들었나보다..ㅋㅋㅋ

 

 

사진의 가운데 엄청남 포스를 자랑하던 우리 기타 치는 누님!!

 

관중을 사로잡는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다.

 

갠적으로 맘에 들었던(사진의 가장 오른쪽) 남미음악을 연주하던 우리 멋쟁이 행님!!^^

 

음악이 너무 좋아서 1시간 넘게 같이 즐겼다.

 

 

역시 큰 행사 답게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지만...너무 너무 즐거웠던 축제~

 

모습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지만 음악이란 매게체로 하나가 되었던,

 

팝송을 좀 더 많이 알았다면 같이 따라 부르고 했을텐데....아쉽다,

 

너무너무~ 진짜!! 너무너무 많아서 걸어가면서 욕이 나올 정도로 많이 걸었다.

 

나이를 불문한 이들의 열정에 다시한번 반성, 또 반성하고,

 

아마추어를 위한 연주공간이 부족한 우리나라(대~한민국) 생각도  나고....

 

자신이 가진 끼를 이렇게 맘껏 펼칠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행사의 의미가 더욱 깊은게 아닌가 싶다.  

 

내년 행사에도 꼭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