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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Nuit Blanche 축제(학생후기)

배**

안녕하세요, 캐나다 TORONTO입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매년 2,000개가 넘는 크고 작은 축제가 펼쳐집니다.

그야말로 축제의 도시라 할 수 있죠.. ^^

큰 축제도 물론 재미있지만  많은 인원들이 모여 가끔 짜증이 날때도 있죠..ㅎㅎ 

반면 중, 소 규모의 축제는 행사준비나 인원에서 많이 부족 하지만 나름의 재미가 솔~솔~ 하답니다.

이번에는 학생이 개인적으로 참여한 소규모의 축제 후기글 하나 올려 봅니다.

즐 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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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마이크테스트 아, 아~~

필승! ㅋㅋㅋ

토종 블루베어 (블루길 아님)  이창은입니다.

이번에는 Nuit Blanche(백야; 잠 못 이루는 밤이라던데... 프랑스어임.)을 갔다 왔습니다.

못가보신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인포에 가서 얻은 정보 책자와 지도인데... 지도는 못올렸습니다. 죄송..--;

(스캔 도와주신 이지영 과장님 캄싸!!)

위에 보면 홈 주소가 있는데 들어가면 정보가 좀 있습니다.

아트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듯?

인심썼다, 링크 겁니다. http://scotiabanknuitblanche.ca/

돌아다니다가 C지역 근처에서 콘크리트로 뭔가를 만들던 사람인데.

쓰러지지도 않고 잘 세우더라고요.

어두워서 잘 찍힐지 몰랐는데... 다행이 잘 찍혔습니다.

사진 찍는다고 얼굴을 가린게 아니라 저건 당시에 만들고 있던 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이 아죠씨는 음악들으면서 뭔가를 칠하던데 지금도 Soho Street에 가면 볼 수 있습니다.

역시 C구역. 열심히 하던데... 주제가 뭔지를 모르겠쑴!

같이 간 학원 친구들과 신시청앞에서 찍은 겁니다.

시청사 건물벽에 불빛으로 예술을 하던데...

신기했음. 음악에 어울려 아주 볼만했습니다.

당시 날씨는 추웠지만... 에취!!!

좀비들 출몰!!! 악!!

A지역에서 좀비로 변장하고 사진 찍어주는 곳이 있어 가보았습니다.

실제 좀비는 아니고요, 사람이 변장한겁니다.

말을 걸면 잘 대답해주고 그러다가 사진기만 들이대면 저럽니다.

나 : 왜 분장한거에요?

좀비 : 재미도 있고 이것도 예술이라고 생각해요.

젖소 친구들. 좀비 외에 여러 동물 옷을 입고 나온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다른건 흔들려서 차마 못올리고 그나마 멀쩡(?)한 젖소 친구들입니다.

우리에게 우유를 주는 젖소 친구들...

역시 사진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