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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vs 토론토 +@ 2 학생 후기

김**

밴쿠버 4개월, 토론토 4개월 공부한 학생의 후기2 입니다.

저번 후기와 같이... 학생 후기 '무삭제판' 입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어요~ ^^

AEJ

2008.4~12


밴쿠버 vs 토론토 
 

 

밴쿠버 조앤언니가 꼭 토론토가면 밴쿠버 진짜 좋았다고 얘기하라고 했었거든요.ㅎㅎ

밴쿠버지사는 약간 젊고, 똑부러지는 스타일이라면.

밴쿠버는 사무실이 참 좋고, 새건물에 환경이 좋아요.

거긴 사진찍어서 많이 붙여놔요. 제 사진도 붙어있구요.

친구들 꼭 데려오라고 하는 거 자주 들어요. ㅎㅎ

지니언니 조앤언니 있는데요.

지니언니는 인상이 디게 여려보이세요~ 그래서 얼굴에 , 착해.이렇게 써있어요.ㅎㅎ

조앤언니는 팔짱 딱 끼신 똑부러지고 딱딱 할말 다 하시는 스타일~ ^^ 카리스마 황? 이라고..ㅎㅎ

고민도 다 얘기하고 싶을 정도로 언니들이 잘해줘요~

 

토론토지사는 ≠렝岵?분위기에요.

남자직원들이 많으니까.(딱히 멋있는 분들은 아니지만.ㅋㅋㅋ이 말은 써도 되는지?)ㅎㅎ

여기는 삼촌 이모같은 느낌..ㅋㅋ 아빠같은 분도 있구~~!! ㅎㅎ

특히 케빈차장님 핸폰은 24시간 받으셔서 ㅋㅋㅋ 너무 편했어요. 아무때나 막 전화해서 다 물어보고..ㅎㅎㅎ

배대리님은 디게 무뚝뚝해보이는 인상인데, 절대 안그러세요~ 막 커피타주시고.ㅋㅋ 감동했어요.

저는 조앤대리언니가 담당이었는데요. 되게 똑부러지는 스타일인데.. 애교가 너무 많으셔서 굉장히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같은 느낌이에요. 항상 먼저 다가오셔서 유학원에 일하는 사촌언니같다는 느낌~ㅎㅎ

비키과장님은 디게 웃겨요. 엉뚱해요. 잘 챙겨주시구요~ 아무튼 보기만 해도 재미있어요.

지사장님은 참 바쁘신데, 그래도 갈때마다 인사해주시고~ ㅎㅎ

토론토 지사는 건물이 무너져가구..완전 후졌어요.ㅋㅋ 진짜..T.T  

근데 ^^; 지사 안오면 유학원 왜 안오냐고 계속 전화하는 그 집요함이 굉장히 감동적이었어요.

나를 정말 챙겨주는 구나 하는 느낌..

양쪽 지사 다 제 이름을 기억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감동적이었어요.

처음 가고 두번째 갔는데 양쪽 지사 모두~ 은주야~! 안녕~! 하는 거에요.

그게 너무 너무 좋았어요.

 

종로유학원 vs  xx닷컴

 

한국에서 어딜갈까 했었는데..

xx닷컴은 먹는 게 없는 거에요.

그런데 종로유학원 현지지사는 먹는 걸 많이 하는거에요.

그걸 보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도움도 많이 받겠구나 하고 그래서 xx닷컴 안가고

종로로 간거에요.  ㅎㅎㅎ

 

지사 VS 지사 없는 곳

 

지사가 있는 도시로 가는 게 훨~~씬 좋아요.

지사가 있다는 게 정말 어마어마하게 학생입장에선 좋아요.

걱정이 없잖아요. 무슨 일 있어도 유학원가서 물어봐야지~ 하면 되니까 얼마나 마음이 편한데요.

언제든지 내가 물어볼 수 있는 유학원이 있다는 게 정말 다른 점이에요.

고민도 얘기할 수 있고~ ㅎㅎ

지사없는 데로 가면 아무래도.. 막막할 것 같아요. 특히 나쁜 일 있을때 정말 너무 어려울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 별로 알아보지 않고 준비없이 왔는데.. 그런 경우에 지사 없는 곳 갔으면 정말 너무 힘들었을꺼에요. 얼마나 좋았는데요..

종로유학원 두 지사덕분에 공부 정말 잘 하다가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

한국가면 꼭 종로로 가라고 할꺼에요.ㅋㅋㅋㅋ 특히 캐나다로!!!

이유는?? 종로가 좋아요.ㅎㅎ 너무 잘챙겨주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