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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캐나다 [토론토] 메이져리그 관람후기

배**
토론토지사 메이져리그 관람 학생후기 입니다.

축제의 도시 토론토에서 축제도 즐기고,  메이져리그 경기를 보기위해 토론토를 선택했다. 도착하자마자 이런저런 이벤트가 장난이 아니다.  
토론토에는 년간 2000여개의 축제가 있다고 한다.  
도착해서 현지 적응이 되기도 전에 메이져리그 경기를 직접 현장에서 볼 수 있다는 경험에 얼마나 설레이던지..^^ 드디어 5월 4일 추신수 경기를 위해 길거리 굴러 다니는 박스를 구해 Choo라고 큼지막 하게 쓰고 Rogers Centre로
고~ 고~



경기장 들어가기전 표를 구하지 못해서 어떻하나 했는데.. 

왠걸~  세상 어디를 가나 사람사는곳은 다 같은가 싶은게...경기장 으로 가는 거리거리마다 암표장사들이 넘친다. 
왠 떡인지...토론토는 이상하게 암표가 싸다..캬~~^0^ 
입장료도 싸게 구하고 드디어 경기장 입장!! 
Rogers Centre 돔구장이다.  
뚜껑이 열린 경기장 넘어로 CN타워도 보인다. 얼마나 높은지 목이 아프다. 월드시리즈 이후 우리나라에 절실히 필요하다는 돔구장TT 
멋지다..그리고 부럽다~


드디어 추신수 등장!! 

추신추 특유의 응원 추~~~~~~~~추~ 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하지만 홈구장인 토론토블루제이스의 야유소리와 섞여서 살짝 웃음이 나온다..^^;;
추신수 안타 안타!!
NICE~!!
NICE~!!
나도 모르게 얼마나 크게 말했던지... 순간 가슴이 철렁 했다. 
얼굴이 시뻘겋게 변했다는...휴~^^;;   


6월달은 박찬호가 온다!! 

제발 선발 자리만 지켜다오!!ㅋㅋ
이제 몇일 후면 토론토에는 Bloor거리 축제에, 게이축제도 있다. 
게이...-0- 뭐 그닥 땡기지는 않지만...ㅋㅋ 크고 유명한 축제라고 하니...카메라 준비단단히 하고,
 얼른가서 좋은 자리 선점해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