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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캐나다 [토론토] 한국인 최초 ILAC 1등 탄생~!

김**

짜짜라잔~~!!! 서프라이즈~

놀랄준비 하시와요~
ILAC 레벨 18개 있는거 다들 아시죠?

거기서 젤로 높은 단계에 올라가면(High advanced) 캐나다의 대학이나 칼리지과정을 공부하는 PATH WAY프로그램을 공부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젤로 높은 단계를 찍고~!! PATH WAY로 들어가는 학생중에
제일로~~ 성적이 높은~~학생들을 뽑지요. 그래서 장학금을 무려 $500이나 줍니다!! 딱 3명 받아요!!

그런데 ILAC 역사상  여지껏~~ 단 한번도 한국학생이 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이 상을 받은 최초의~ '한국' 학생~!!  
 
종로유학원 학생이라는 거죠~! 

아~ 감동입니다.

ILAC-Toronto캠퍼스의 우등생을 소개합니다~UBS양~^^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아이구~ 엄친딸이에용! 


넘 감동한 쪼앤T.T 뽀샵 작렬하고 말았습니다. 아 눈부셔요~

축하한다고 해바라기 한다발 사들고 가신 센스짱우리의 손지사장님~! 멋지다아~!
(논길에서 꺾은거 아닙니다요! 플로리스트에게 직접 샀어요!)
샤뱡샤방 황금미소를 가지고 계시나 카메라를 들이대면 어느덧 얼음처럼 굳어버리시는 소박함.ㅎㅎ ^^
그래도 누가 뭐래도 지사장님 최고! ㅎㅎ


그리고 우리의 1등 장학생 엄보슬양~ 상금으로 $500 획득~ 호호호~

아일락 대표이신 일란과 어찌나 악수를 힘차게 했는지 정말 스피드가 느껴집니다요.ㅎㅎ
왕해바라기 들고 미모를 뽐내주시는 우리의 주인공과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카메라 앞에서 굳어버리신 우리의 손지사장님ㅋ

아일락 대표 일란~(제가 넥타이 달아드렸어용) 
기쁘게 웃어주시는 레이첼씨와 스텝분~  


기념으로 상장도 찍었어요~~

앞으로도 각 학교에서 다 장학금을 휩쓰는 진정한 토종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아이코 좋아라~

^^축하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