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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캐나다 [토론토] 추석맞이 큰잔치

김**


토론토 종로 유학원의 추석맞이~ 스타트~!
열심히 준비하는 종로유학원 스태프들....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들... 약 150인분입니다.... 지사식구들 다섯명이 꼬박 매달려서 이틀동안 준비했습니다. ^^
음식을 왜 직접 하냐구요? ^─-^ 더 맛있고~ 더 양도 많고~~ 그리고 더 정성이 들어가잖아요! ㅎ


명절의 추억... 일단 배부르게 먹고, 그 다음엔 멍때리고 TV보거나 컴퓨터 하기? ^^
학생들은 저희가 실시간으로 부쳐주는 부침개를 따뜻한 떡볶기 국물에 찍어먹거나~ 잡채를 원없이 드시면서~따뜻한 명절을 맞이했습니다!


아~ 맛있어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 이때는 약 60명이 다녀간 후였습니다만, 저희는 절대 음식이 모자라지 않게 하겠다는 일념하에
계속해서 부침개 100장정도를 부치고 있었드랬지요...T.T
그래도 괜찮아요. 학생들이 좋아하니까요~ ^^


또 이날따라 왕창 비가 내렸드랬지요. 비를 뚫고 와준 이 친구들~ 아이구.. 언넝 옷 벗고 일단 밥먹어라~
맛있는 것 먹으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지사장님 서빙하시다가 배고프셨는지 서서 막 드시네요! 배 많이 고프셨지요?
사실 부침개 계속 하고 그러면 냄새에 질려서 못먹는데, 저희 지사 식구들은 음식을 계속 했기 때문에 너무 허기져서...
다 잘먹었습니당~~ 이때가 약 90명정도 왔을때인 것 같아요.ㅎㅎ


학생들의 얼굴이 미소 한가득.. 넘 맛좋아요~!
이과장님께서 추운 날씨에 음식이 식을까봐 계속 후라이팬에 데워서 주셨습니다.
아시죠? 갓 한 따뜻한 음식은 더 많이 먹힌다는 거~~!!
도시락통을 가지고 와서 싸달라는 학생들도 있었고~!
어쨌거나 따뜻한 명절이 지나고
아직도 토론토지사에는 부침개 냄새가 진동을 하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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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하느냐 맘고생 심하신 저희 토론토 종로유학원 식구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저희는 준비되어있어요~
힘내세요~ 유학생 여러분
토론토 종로 유학원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