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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프렌치 캐나다 1

김**

토론토엔 빼먹을 수 없는 볼거리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나이아가라입니다. ^^
나이아가라는 뭐.. 한국에서 대학생들이 한강가자~ 하는 것만큼 자주 갈 수 있는 너무도 흔한(?) 명소이구요~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까지 가는 버스가 무료이고 새벽부터 밤까지 있어서~ 쉽게 쉽게 갈 수 있어요. ^^

두번째는 북미의 유럽! 프렌치캐나다구요.
토론토지사에서는 1년에 스탭과 학생들이 두번 프렌치 캐나다를 갑니다.
이 코스는 몬트리얼, 퀘백, 천섬등등을 다 도는 코스구요. 보통 오타와를 경유해서 다녀오곤 해요.
여행의 특성상 무리하게 그룹으로 다니는 것보다는
2~3명씩 다니는 것이 재미있는 거 다 아시죠?
자~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 나갑니다~!  


이곳저것 호박들이 많이 올라와있어요. ^^ 어딜가나 전형적인 디스플레이입니다. 국화에 호박..ㅎㅎㅎ
어딜가나 호박들이 정말 참~~ 많아요.ㅎ 이 호박들은 이제 할로윈을 맞이하면 안을 다 긁어내고 이쁘게 조각을 하겠죠~!


빼놓을 수 없는 명소 바로 노트르담성당입니다.
캐나다가 낳은 스타 셀렌디옹의 결혼식과 아이의 세례식이 열리기도 한...
노트르담성당은 정말 들어가는 순간 입이 떡 벌어집니다.

1시간정도 구경해도 그 안의 미술품들은 다 못볼 것 같아요. 밖과 내부의 모습들...
두 학생들 사이에 듬직한 토종 배재용 과장님 사진도 보이네요~ ^^ 우리 훈남 과장님 미혼이십니다.ㅋㅋㅋ
여행소개나 하라구요? ㅎㅎ아,,,,,네~ ^^;   


정말 아름답지 않습니까? ^^ 저 하늘색 빛은 천상의 빛이라고 하여, 인공조명으로 연출한 것인데 이곳에서 파이프오르간소리와 함께
이 광경을 보고 있으면 정말.. 눈물이 주룩... 하지만~!
우리는 관광객! 빨리 빨리 사진부터 찍어주는 센스~!
조명이 어두워서 수전증있으신 분들은 좋은 사진들이 나오지 않으니
꼭 삼각대를 가져가주시는 센수! ㅎ


몬트리얼 자끄까르띠에 광장
처음으로 캐나다에 온 사람의 이름을 따아서 지었다고 하는데요.
이날은 비가 온데다 평일 오전이라 좀 썰렁했는데
노천에서 온갖 예술인들이 모여 공연도 하고, 춤도 추고, 노래도 하는 그런
멋~진 곳이랍니다.
멋있는 커피숍들과 갤러리들이 모여있는 몬트리얼...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들과 문화가 공존하는 이중적 매력이 살아숨쉬는 곳이죠~!

학생들이 보내준 만장의 사진들중 최대한 프라이버시 침해되지 않는 걸로 골르고 있습니다. 2탄 기대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