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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캐나다 [토론토] 프렌치 캐나다 2

김**
두둥~   
프렌치 캐나다 2탄!!
오늘 우리는 퀘백에 왔습니다. 문화와 예술의 도시~!!
북미의 유럽이지요.ㅎㅎ
화가의 거리~ 아 정말 짧지만 얼마나 알찬 곳인지...
화가들의 작은 작품들이 쫘악~ 진열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보이는 벽은 다 그림이랍니다. 황홀하지요~~
계단을 오르는 종로유학원 학생들~ 너무 어려보이게 나왔다.ㅋㅋ(조기유학생 아님!)
  
퀘백의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미술품들~ 감상해보세요~ ㅎㅎ


퀘백의 거리는 그냥 찍기만 하면 바로 바로 화보가 됩니다.
할로윈을 위해 데코해놓은 호박들~ 냠냠 맛있겠다~
  
아니 왠 리무~ 오오~ 후닥딱 달려가서 사진 찍어주는 센수!
호박데코와 벽을 타고 다니는 신발들~ 우와 예술이다~!


퀘백의 상징. 샤통프랑트낙 호델. 퀘백 어디에서건 이 호텔이 보여요.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서 말이죠~

이곳에 역대 대통령들은 다 한번씩 와서 묶어간다는
1박2일 할라면. 엄청 천문학적 가격이 붙은 호텔..

그러나.. 실제로 안에 들어가보면 완전 삐끄덕거리고 난리도 아니래요. 왜냐? 엔틱을 사랑하는 이곳 사람들이
수십년된 가구들을 전부 다 그냥 둬서 말이죠~ ^─^ 진정한 앤틱 마니아가 아니라면 새로 지어진 호텔이 훨씬 편하긴 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