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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캐나다 [토론토] 따끈따끈한 ILAC tesol 후기

김**

아일락은 제가 총 5개월정도 다녔는데 정말 좋았어요.
계절따라 정말 학생비율이 다르죠.
여름에는 10대들, 2~3주후에 가는 애들이 정말 많아요.

아직은 뭐 겨울방학 전이니까 나이많은 사람들도 꽤 되요.

외국에서 이곳에서 대학가려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온 애들도 있어요.
25~28살인 사람들 좀 있고
인종비율은 다른 데는 모르겠지만, 아일락은 정말 최고에요.
엄격하게 각 나라별로 비율을 정해 받기 때문에
정말 좋은 편이에요.

아일락 어드밴스드에는 거의 한국인 없었어요. 

캐나다인 대상으로 하는 테솔프로그램을 배웠어요.

4주동안
어떻게 학생 가르킬 것인가, 무엇을 가르킬 것인가등 배웠어요.



외모도 아시아인이구, 말도 버벅거리면 그냥 제껴놓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영어가 잘되는 편이어서 정말 많은 질문들도 받고,
같이 술도 먹고~ 좋은 일이 많았어요.

말이 통하니까 친구되기 쉽더라구요.


아일락에서 어드밴스드나 하이어드밴스드면 배울 수 있어요.
거기서 함께 공부하던 누나에게 시간당 $15주고 영어도 배우고 있어요.

한번도 과외 안해봤데요. 그래서 제가 $15에 딜했어요. ^^ ㅎ

대학 졸업하고 나서 영양사자격증 딴 누난데,
테솔있을때도 옆자리에서 많이 도와줬거든요.

정말 다들 너무 그리워요~!!


I'll miss you~ ㅠ
from left side, Kim, Richard, Marssello, Daniel, Erin and Ashelly sisters.
함께 수업듣던 친구들~ 전 가운데 있어요!


Especially I and Marssello have not a few memories he told me his family story and we had dinner in korean restorant and lunch in brazilian restorant togather. Thank you marssello.
oh! he is 32(?) about... but we use english it means we use same language even if he is older than me I didn't feel he is my elder person. wow~ language... interesting isn't it???


테솔수업은 끝났고, 이제 다시 ESL공부하고 있어요.
사진은 12월 4일에 열린 아일락 크리스마스 파티장면..

공부가 어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날 있겠죠.

열심히 할께요.

제가 힘들때마다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항상 도와주시는 토론토 지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