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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지사] BBQ Party @ Toronto Island

이**


BBQ PARTY @ TORONTO ISLAND

안녕하세요? 더위가 살짝 꺾인 9월 10일 금요일에
약 50여명의 회원 분들을 모시고 토론토 아일랜드에서 BBQ Party를 했습니다.
 
주 초에는 비가 와서 다소 걱정을 했는데 막상 행사 당일에 하늘은  푸르기만 하네요.
자리를 잡기위해 먼저 들어간 선발대 이후로 Queen's Quay에서 약 5분간 배를 타고 토론토 아일랜드로 향합니다.
날씨가 맑으니 일반 사진기로 멋진 풍경이 담기네요.

 
 
좋은 자리를 맡기 위해 아침일찍 들어가셔서 벤치도 끌어다놓고 숯불에 불 지피고 선발대 분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가자마자 경치좋은 곳에서 맛난 쏘세지와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호수가 펼쳐지고 주위로는 넓디 넓은 잔디밭이 펼쳐져 있어 마치 먼 곳으로 여행을 온 기분이었습니다.
자전거를 가지고 온 회원분들은 자전거로 하이킹도 하시고 더 늦게 오시는 회원분들 위해서 잘 보이도록
커다란 '종로유학원' 배너도 걸어둡니다.

 
 
매콤한 맛의 Italian 쏘세지, 그리고 Mild한 일반 쏘세지, 그리고 지사장님께서 재차 강조하신
Alberta산 AAA 등급의 스테이크 고기를 먹으면서 마늘향이 가득한 새우도 지글지글 구워주시고
껍질 벗진 옥수수와 감자는 버터를 발라 호일을 감싸준 뒤 불 속으로 고고고고!!!

 

회원분들도 적당히 배가 부를 때 즈음
듬직한 우리 앤디대리가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OX 퀴즈로 몸을 풀고요~!

 
 
처음에는 서먹해하던 회원분들도 OX 퀴즈로 준비운동을 하신 뒤
팀으로 나눠어서 동작으로만 단어 알아맞추기 게임을 하면서 서먹함이 줄어들며 좀 더 적극성을 보여줬습니다.
무엇보다 세중군의 입담과 어깨로 박수치기라는 진기명기는 아직까지 회원 분들 사이에서 회자가 되고 있지요.

 
 
열심히 게임을 하느라 어느새 배는 다시 고파지고 저녁놀도 뉘엿뉘엿 지고있고
마지막으로 불을 지펴 바베큐를 마무리 했습니다

 
주변청소도 말씀히 하고 토론토 도심을 향하는 배를 타니 어느새 저녁놀은 거의 다 져가고 어둠이 깔리고 있네요^^
혼자보기 아까운 너무나도 해맑게 그네를 타는 세중군의 사진은 보너스로 넣어봤습니다.

 
10월 2일 토요일에는 Algonquin park와 Muskoka로 52명의 회원분들과 단풍놀이를 갑니다.
단풍~하면 캐나다~!! 더군다가 올 해 단풍의 절정이라는 9월 말에 일정이 잡혀서 저 역시 많이 설레입니다.
안전하고 즐겁게 잘 갔다와서 캐나다 현지의 멋진 풍경 다시 올리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