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퀸즈파크&웰컴파티

서** | 2023.06.24

저는 6월 27일에 ILAC에서 주최한 WELCOME PARTY에 다녀왔습니다!

WELCOME PARTY 하루 전에 ILAC 관계자분들이 오셔서 티켓을 나눠 주십니다!

 

 

학원이 1시에 끝나는데 WELCOME PARTY는 5시에 시작해서 주변 Queen's Park에 다녀왔답니다!

걸어서 2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캐나다 와서 처음 공원을 와봤는데.. 여기가 진짜 제가 상상하던 곳이었어요.



보드를 타는 학생들도 많았고, 개를 산책 시키는 분들도 많았고 벤치에 누워서 휴식을 즐기는 분들도 계셨답니다! 

한국에서는 자주 보기 힘든 청설모도 많이 있답니다!

주변이 온통 초록색뿐이라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힐링이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었길래 WELCOME PARTY에 갔습니다!

저랑 같이 수업을 듣는 학생 중 한국인 학생이 없어서 저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잘 못해서 많이 걱정했지만 입장 하기 전, 줄을 서있는데 그때 한국인 친구를 만나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답니다 ㅎㅎ,, 

 

 

그리고 입장하면 티켓을 확인하고 맥주와 피자 두 조각을 나눠줍니다!

그리고 친화력이 좋은 친구들이 먼저 와서 말도 걸어주고 SNS도 공유하고 같이 게임도 하면서 즐겁게 보냈답니다! 

 

 

본인 성격이 너무 내성적이라고 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 친구들도 만나고, 한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