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Granville island 소개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Lani입니다 :)
저는, 밴쿠버에서 유학 중인데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랜빌 아일랜드를 소개 해드리려구요!
제가 이 장소를 너무 좋아해서~ 겨울에도, 여름에도 다녀왔었는데요.
여러분들도 보시고 마음에 꼭~ 드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름과 겨울 사진 둘 다 준비했으니 여러분들의 취향에 맞는 계절에 다녀오시면 너무 좋을 듯 하네요~^^
일단, 그랜빌 아일랜드 가려면, 다리를 걸어서 가거나~ 배를 타야 합니다.
수상버스와 같은 배가 있는데요.
이 배를 타고 가면 5분 밖에 안걸리지만 걸어서가면 50분이나 걸려요!
하지만, 걸어가면서 도시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걸어가셔도 충분히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걸어가보기도 하고, 수상버스도 이용해봤지만
걸어가면서 도시를 느끼는 것도 너무 좋은데 거리가 꽤 있다보니
수상버스를 이용하시는 걸 조금 더 추천드려봅니다 ~ ^^
아! 참고로~ 버스에 에어컨이 없어서 여름엔 조금 더웠어요!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해요~

그랜빌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전광판같은 간판이 있는데요!
그 밑에서 사진은 필수! 그랜필의 필수 포토존이랍니다~!!
저는 혼자와서 간판만 찍었답니다 :)
수상버스 사진은 제가 다른 수상버스를 찍은 사진이에요~
수상버스를 타게 되면 꼭 사진을 찍어두세요!
어딜봐도 뷰가 너무 좋아서~ 프로필 사진 바꾸기에 완전 좋답니다 ^^!!
그랜빌에 도착하고 나면 모든 공간이 전부 다 영화 속 같아요!
주택, 가로등 눈에 보이는 것들이 뭔가 "영화 속에 들어왔나?" 착각이 들 정도로 예쁜 섬이예요 :)

콧바람을 쐬던 한 번 쯤은 가볼만한 섬이랍니다!
갈 때는 수상버스, 돌아올 때는 걸어서 못봤던 정취를 느끼시는 것도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