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문화
캐나다 국제 아트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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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리 쇼가 끝난 뒤 3월 22~25일 열리는 이 엑스포는 33년 역사를 자랑한다. 그 동안 앤디 워홀, 피터 맥스, 로버트 라우센버그, 키스 해링 등 작가들의 작품을 다뤄왔다. 주최측은 올해 예상 방문객을 2만여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미술과 경제, 아트마케팅, 소셜미디어 등 주제와 관련된 무료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다양하다.
무명 화가들을 위해 ‘전시의 장’을 마련해 주는 ‘SOLO’ 쇼도 열린다. 가장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베스트 인 쇼(Best in Show)’ 상을 수상한다. 지난해 SOLO 쇼에 참가했던 한 작가는 “작품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놀라웠다”라며 “커미션, 수익금 모두 놀라운 수준이었고 쇼가 끝난 뒤에는 좋은 기회가 여럿 생기기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무명 화가들을 위해 ‘전시의 장’을 마련해 주는 ‘SOLO’ 쇼도 열린다. 가장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베스트 인 쇼(Best in Show)’ 상을 수상한다. 지난해 SOLO 쇼에 참가했던 한 작가는 “작품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놀라웠다”라며 “커미션, 수익금 모두 놀라운 수준이었고 쇼가 끝난 뒤에는 좋은 기회가 여럿 생기기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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