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문화
캐나다 KANA 그룹전 ‘더 비기닝’
관**
뉴욕미대학생연합(KANA) 그룹전
12월 11일까지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에 위치한 bcs 갤러리.
‘더 비기닝’(The Beginning- 38651211101)이란 제목의 전시에는 김강산/구동수, 김형규, 박혜현, 정지이 등 KANA의 ‘더 비기닝’ 전시에서 인기를 얻었던 4팀의 작가들이 건축, 설치, 광고, 조각 등 다양한 작품을 보여준다.
KANA(Korean Association New York Art School)는 뉴욕시 예술 학도들의 열정을 장려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젊은 뉴욕 예술가들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매개체가 되고자 2012년 3월 , 5개 뉴욕 예술 대학들 (스쿨오브 비주얼 아트(SVA) 프랫, FIT, 파슨스, CIA)의 한인 학생회 임원진들이 설립한 단체이다.
www.nykana.org
KANA(Korean Association New York Art School)는 뉴욕시 예술 학도들의 열정을 장려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젊은 뉴욕 예술가들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매개체가 되고자 2012년 3월 , 5개 뉴욕 예술 대학들 (스쿨오브 비주얼 아트(SVA) 프랫, FIT, 파슨스, CIA)의 한인 학생회 임원진들이 설립한 단체이다.
www.nykan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