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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백제가야금' 토론토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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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는 토론토한인회와 공동으로 12월8일(토)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백제가야금연주단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시간은 추후 결정.
 
방문하는 6명의 연주단은 ‘서리서리’ ‘그리움 바람이 되어’ 등 국악 창작극, 팝그룹 아바(ABBA)의 메들리곡, 쇼스타코비치 재즈 조곡 등 전통과 퓨전이 접목된 다양한 장르의 곡 7~8작품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