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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

캐나다 Bimini Public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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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펍(pub). 키칠라노의 터줏대감과 같은 곳이다. 앞서 나온 그린피스 설립 초기 이야기가 바로 이 펍에서 이뤄졌다. 2007년 화재로 문을 닫았다가 2011년 내부를 새로 단장해 다시 문을 열었다. 밴쿠버 인근을 비롯해 미 워싱턴주와 오레곤주에서 소규모로 만든 크래프트 맥주가 주종목이다. 주중에는 오전 1시, 주말에는 오전 2시까지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