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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후기

캐나다 나의 토론토 생활 일기

엄**
 저는 작년 12월 31에 토론토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심심했지만 가면 갈수록 삶이 여유로워졌습니다.
캐나다 사람들과 같이 지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웃음을 짓고 다른 사람을 자연스럽게 도와
주는 마음이 생기고 다른 문화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생깁니다.
 
 캐나다 토론토는 작은 세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문화를 접할 수 있게 될껍니다.그러나 한국의 밤 문화를 좋아하는 분들께서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토론토 클럽은 매일마다 다른 분위기로 클럽을 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보다 토론토 클럽이 좋다고 말하고 특히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캐네디언과 같이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기회도 생기게 될 것입니다.
 
여행다니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께서는 꼭 오셔서 낮은 가격으로 미국과 캐나다를 여행을 다닐 수 있습니다. 종로유학원을 통하여...^^ㅋㅋㅋ
 
토론토 종로유학원 관계자 분께 한 말씀 드리자면
'올 때마다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상 저의 토론토 생활 일기 였습니다.!! ^0^*
 
참고로 사진 몇 장 올릴께요 즐감~하세요~
 
<다운타운>

<하버프론트 가는 길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