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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Cornerstone 3개월차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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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rstone 3개월차 체험기

안녕하세요 저는 토론토에 12월 31일 날 입국한 Emily라고 합니다^^ 이제 온지?쫌 되서..

현재 Cornerstone에서 ESL코스를 듣고 있구요 3개월차 체험기를 쓰려합니다.

두서없이 썼으니 알아서 해석해주세요 ㅎㅎㅎ

수업의 흐름과 분위기는 대체로 양호한 편이다. 교실 선생님들도 학생들이 잘 따라 올 수 있도록 뒷받침 역할을 확실히 해준다. 또한 선생님들께서는 항상 학생들 눈높이에 맞추어 수업을 진행해 주시며, 학생들의 이해력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습을 수업 내내 보여주신다.

 

하지만 가끔씩 선생님들의 말하기 속도가 다소 빨라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시간 지나면 나아지리라 믿고 있다^^) 그럴 때마다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이해가 확실하게 될 떄까지 끊임없이 질문하는데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하게 대답을 해주셔서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ㅎㅎㅎㅎㅎㅎ

 

코너스톤은 오전 오후 수업으로 나뉘어져 있다. 오전 수업은 Grammer, Pronounication으로 돌아가는데 특히 생활에 꼭 필요한 문법과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따르는 발음 기호 표시 구분 등의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오후 수업은 Conversation으로 날마다 주제를 정해서 그에 대해 Free talking으로 자연스럽게 수업에 참여하여 말하기 실력과 자신감을 안겨준다.

 

이러한 수업을 3개우월 정도 참여해보니 전보다는 많이 향상 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처음에는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압박감을 안고 코너스톤에 들어왔지만 지금은 편안히 그 짐들을 내려 놓을 수 있게 되었다. 남은 3개월 동안 충실히 수업에 참여하면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학생으로 거듭 났으면 좋겠다^^ㅎㅎ

쓰고 나니 정말 두서가 없네요...ㅎㅎ 할말은 다 썻구요?개인적으로는 다 맘에들 순 없지만 좋았던 점이 많은 것 같구요. 더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학교정보좀 공유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