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문의
생활후기

캐나다 ILAC 그리고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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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걱정과 두려움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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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또한 그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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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을 나가본경험이 많지는 않았고 특히 북미로 온 것은 처음이어서 두려울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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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다. 하지만 이 내 생각을 고쳐먹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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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든 토론토는 다 사람 사는 곳이니 편하게 생각하자는 마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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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가짐이 외국에서 생활하는데 가장 중요한 점인 것 같다.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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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었다.

물론 문화가 다르고 유머코드도 다르지만 외국에 나와있다는 현실자체가 서로에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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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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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외국에 있는 한국인들 중에 한국문화를 기피하려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리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끊임없이 한국 문화를 접한다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지나치게 기피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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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병을 앓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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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I love both Korea and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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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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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