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호텔 추천 & 홈스테이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밴쿠버 호텔 추천과 종로유학원에서 소개 시켜주셔서 지금 살고있는 홈스테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는 처음 밴쿠버에 왔을 때 가족과 함께 왔어서
일주일정도 호텔에서 머물렀는데요!
밴쿠버 생활 하시면서 가족이나 친구가 놀러왔을 때 머물면 좋은 호텔 추천해드릴게요:)

첫번째로 메트로폴리탄 호텔에서 머물렀습니다!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어서 제가 다니고 있는 EC 어학원이랑도 가깝고 역이랑도 가까워서 여행하기도 어학원을 아침에 가기도 편했어요:)

그리고 객실내에 테라스가 있어서 여유를 즐기기도 좋아서 특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쇼핑거리와 맛집이 많은 롭슨 스트릿이랑도 가까워서 쇼핑을 하거나 힘들 때 잠시 호텔에 들어와서 쉬어도 돼서 좋았습니다:)

두번째로는 쉐라톤 밴쿠버 월 센터 입니다!
웰 센터에 위치해 있고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지만
메트로폴리탄 만큼 위치가 다운타운의 중심에 위치해 있지는 않지만 홈리스들도 없고 다리만 건너면 키칠라노비치가 위치해 있어서 좋았습니다.

쉐라톤 밴쿠버 월 센터안에 스타벅스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 !
그리고 호텔을 찾으시는 고객들도 대브분 가족단위가 많아서 더 안전하고 좋았습니다.

객실내 전망은 밴쿠버 전체가 보이는 전망이라 만족하고 지냈습니다:)
가족과 함께 지내기에는 쉐라톤 밴쿠버 월 센터를 더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종로 유학원 소개로 지금 지내고 있는 홈스테이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저의 홈스테이 위치는 1존에 위치한 조이스콜링우드역인데요!
다른 유학원을 통해 온 친구들을 보면 홈스테이가 2존에 있어 멀어서 힘들어 하는 친구들도 많이 봤어서
전 1존임을 감사히 생각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다 챙겨주시고 파티도 자주 하셔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챙겨주시고 항상 저를 배려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같이 지내는 브라질친구들도 착하고 유쾌해서 전 2달 동안 별탈 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남은 유학생활도 여기서 계속 지낼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