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후기
캐나다 캐네디언 선생님과 함께하는 도보여행
최**

<2016년 5월 14일 토요일 1:00일정 Karen's walking tour 후기>

전 날에 비해 기온이 급격도로 떨어져서 너무 추운 날이었어요.
1:00까지 Bloor-Yonge Station에서 선생님을 기다리는 데 고역이더라구요...
선생님이 지하철을 타신 건지 전화도 안 되구요... Karen이라는 선생님 이름을 듣고 남자일거라고 생각들었는데
여자 선생님이셔서 당황했어요.ㅎㅎ 무튼 선생님 만나니까 급 기분이 좋아졌어요~ 선생님이 한명한명 이름 체크하고
메이플 사탕이랑 초콜릿 하나씩 주셨어요~(전 왜 3개 일까요.ㅎㅎㅎㅎ)
선생님께 제 이름 알려드리자마자 이름을 외우셔서 아주 감동했어요~